Advertisement
지난 '옥중화' 45회에서는 태원이 언놈(박준목 분)의 송사를 맡아 '외지부'로 데뷔하는 장면이 쫄깃하게 그려졌다. 특히 태원은 언놈의 억울한 누명을 벗기기 위해 증인을 섭외해 오는가 하면, 철저한 준비를 통해 막힘 없이 술술 변호를 해내는 등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을 보여줘 시청자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더욱이 이 과정에서 고수는 긴 대사도 흐트러짐 하나 없이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시청자들을 '옥중화'에 더욱 몰입하게 만들며 큰 호응을 불러일으켰다.
Advertisement
그런가 하면 고수는 한순간도 품에서 대본을 내려놓지 않고 계속 대사를 되뇌고 있다. 단어 하나도 놓치지 않고 대본에 표현된 캐릭터의 감정을 제대로 전달하기 위해 대본 분석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모습이 감탄을 자아낸다. 더욱이 고수는 쉬는 시간 틈틈이 동료 배우와 미리 동선을 체크해보는가 하면 쉬는 시간에도 다음 장면을 위해 고민에 고민을 거듭하며 쉴 틈 없이 연기에 대한 열정을 폭발시켜 현정에 있던 스태프에게 박수갈채를 받았다는 후문이다.
Advertisement
한편, '옥중화'는 옥에서 태어난 천재 소녀 옥녀와 조선상단의 미스터리 인물 윤태원의 어드벤처 사극으로, 사극 거장 이병훈-최완규 콤비의 2016년 사극 결정판. 매주 토, 일 밤 10시 MBC를 통해 방송된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임신' 김지영, 결혼 2주차 첫 명절에 안타까운 병원行..."♥남편 독감 엔딩" -
황신혜, 엄마와의 이별 떠올리며 눈물...母 건강에 예민했던 이유 ('같이 삽시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2.[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3."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4.'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
- 5.'韓 설상 역사상 첫 金' 최가온-'쇼트트랙 銀' 황대헌, 밀라노에서 이재명 대통령 축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