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에 앞서서는 정재훈이 14일 먼저 일본으로 들어가 몸을 만들었다. 그는 올 시즌 46경기에서 1승5패, 2세이브, 23홀드, 3.27의 평균자책점으로 우승을 이끌었다. 전반기 이현승과 함께 불펜을 책임지며 상승세를 주도했다. 하지만 8월3일 오른 팔뚝 골절상을 입었고 이틀 뒤 핀 고정술을 받았다. 당초 시즌 아웃까지 거론됐으나 예상보다 빠른 회복세를 보이며 포스트시즌에서 공을 던질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Advertisement
변수는 날씨다. 미야자키는 비가 많이 오기로 유명하다. 두산은 올 전지훈련에서도 날씨 때문에 고생 좀 했다. 매년 2월 열리는 '구춘 미야자키 베이스볼 게임스'도 우천 취소되기 일쑤다.
Advertisement
다행히 두산 1군이 머무는 동안 소나기만 예정돼 있다. 기온도 적당해 경기하는데 큰 지장은 없다. 이후 두산은 23일 귀국하면 경찰야구단과 한 차례 연습 경기를 한 뒤 29일 한국시리즈를 치른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임신' 김지영, 결혼 2주차 첫 명절에 안타까운 병원行..."♥남편 독감 엔딩" -
'제이쓴♥' 홍현희, '팔이피플' 지적엔 침묵하더니… 유재석 선물엔 "선배님♥"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한국 오니까 더 실감난다" 세계 최강 '금메달''한국 고딩 스노보더 최가온 금의환향..."할머니가 해준 육전 제일 먹고파"
- 3.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
- 4.'불법인줄 몰랐다'면 가중처벌? '일벌백계' 천명한 롯데…도박 4인방 향한 철퇴 "이중징계? 피하지 않겠다" [SC시선]
- 5.[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