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질투의 화신' 공효진이 조정석, 고경표와 본격 연애를 시작했다.
19일 방송된 SBS '질투의 화신'에는 표나리(공효진 분)의 동거제안을 받아들이는 이화신(조정석 분), 고정원(고경표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표나리는 이화신과 고정원에게 "우리 셋이 그냥 같이 살까요?"라고 제안했고, 이에 두 사람은 아무 말도 하지 못한 채 놀란 반응을 보였다.
이후 표나리는 고정원과 이화신의 볼에 뽀뽀를 한 뒤 "스킨십은 나만 하는 걸로"라며 "우리 셋 동거 룰은 이거 하나"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이화신은 "우리가 나무토막이야? 너만 할 수 있게?"라고 반박했지만, 표나리는 "어기면 즉시 퇴장, 그 즉시 집에서 나가는 걸로"라고 통보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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