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공항가는 길' 이상윤이 사표를 낸 김하늘을 위로했다.
19일 방송된 KBS2 수목 드라마 '공항 가는 길'에서는 최수아(김하늘 분)가 서도우(이상윤 분)에게 위로를 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최수아는 딸 효은(김환희 분)에 대한 미안함과 갑갑한 상황으로 인해 사직을 결심했다. 이후 수아는 도우에게 "위로가 필요하다. 일 그만 뒀다"고 메세지를 남겼다. 이를 본 도우는 수아에게 전화해 "(일 그만둔 것)잘했다. 어떤 위로가 필요하냐"고 물은 뒤, 일과의 작별로 힘들어하는 수아를 자신만의 특별한 위로로 달래줬다.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산다라박, 39kg에 이 볼륨감 가능해?…감춰둔 '파격 반전 몸매' -
김세의, 김수현에 "하체 사진 더 공개" 협박…공소장에 담긴 정황 -
JK김동욱, 배재고 6개월 중징계에 "애들 미래 짓밟아, 정치의 희생양" -
'윤민수子' 윤후, 가녀린 母 껴안은 듬직함.."오랜만에 엄마와 데이트" -
소지섭X김부장 흥행에 '일베' 적신호...'부엉이 바위-5·23' 원작자 박태준 논란 -
전진, '시험관 도전' ♥류이서 위해 담배 끊었다 "벌써 1년째, 가족위해 매일 도전" -
'김준호♥' 김지민, 학폭 피해자였다.."주동자 이름 아직도 기억, 사과받고파"(사이다) -
유재석, 가발 쓰고 '추사랑' 도플갱어 등극…"엄청 러블리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