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식품전문기업 선진(총괄사장 이범권)은 이달 20일(목)부터 1주간 강남구 논현동 소재 하림 신사옥 내에 위치한 에코락(樂)갤러리에서 '2016 선진 가족 어린이 그림대회' 수상작 전시회를 개최한다.
지난 8월부터 축산식품전문기업 선진에서 개최한 '2016 선진가족 어린이 그림대회'에는 전국 650명의 어린이가 참가하여 그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올해에는 만 4세 ~ 8세의 미취학 어린이의 비중이 40% 이상으로 어린이들의 동심과 따뜻한 마음이 표현된 작품이 주를 이뤄 어린이들의 순수한 꿈과 희망을 바라보고자 하는 대회의 취지가 더욱 고취되었다.
이번 대회의 대상으로 선정된 작품은 박건민 어린이(이천 증포초등학교 3학년)의 작품이다. 드론을 통해 물에 빠진 동물을 구조하는 장면을 표현한 작품으로 기술의 발전을 생태계의 공생과 환경 회복에 이용하는 발상이 주제와 잘 부합했다는 평이다. 이 밖에 금상, 은상, 동상을 비롯한 수상작 총 52점의 작품에 담겨있는 어린이들의 기발한 상상력과 순수한 꿈이 잔잔한 감동을 자아낸다.
전시회가 열리는 에코락(樂) 갤러리는 신진 작가 양성을 위한 미술 콘텐츠의 저변 확대와 시민들을 위한 일상의 휴식처 마련을 모토로 운영되는 시민 개방형 전시공간이다.
이번 전시회를 주최한 선진 이범권 총괄사장은 "선진은 미래의 주역인 어린이들과 소통하기 위한 그림대회를 개최하고 있다"며 "이번 전시회를 통해 시민들이 잠시 일상을 잊고 어린이들의 순순한 동심을 느끼고, 감동을 받는 작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취지를 밝혔다.
한편, '선진가족 어린이 그림대회'는 '함께 만드는 넉넉한 세상'을 주제로 어린이들의 순수한 시선으로 바라본 넉넉한 세상을 표현한 그림을 공모하는 전국 단위의 어린이 그림대회로, 올해로 6회째를 맞았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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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회의 대상으로 선정된 작품은 박건민 어린이(이천 증포초등학교 3학년)의 작품이다. 드론을 통해 물에 빠진 동물을 구조하는 장면을 표현한 작품으로 기술의 발전을 생태계의 공생과 환경 회복에 이용하는 발상이 주제와 잘 부합했다는 평이다. 이 밖에 금상, 은상, 동상을 비롯한 수상작 총 52점의 작품에 담겨있는 어린이들의 기발한 상상력과 순수한 꿈이 잔잔한 감동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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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전시회를 주최한 선진 이범권 총괄사장은 "선진은 미래의 주역인 어린이들과 소통하기 위한 그림대회를 개최하고 있다"며 "이번 전시회를 통해 시민들이 잠시 일상을 잊고 어린이들의 순순한 동심을 느끼고, 감동을 받는 작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취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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