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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을 올린지 일주일만인 19일 오후 6시 28분쯤 서울 강북구 번동 오패산터널 인근 도로에서 끔찍한 총격전이 발생했다. "둔기로 맞았다"는 폭행 피해 신고에 따라 현장에 출동한 강북경찰서 번동파출소 소속 김모 경위(54)가 성씨가 쏜 실탄을 맞고 쓰러졌다. 김 경위는 심정지 상태에서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지만 끝내 목숨을 잃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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