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일간지 텔레그래프 (Telegraph)가 한국의 황당 사건을 보도했다.
텔레그래프는 앞서 18일 인천의 한 인형뽑기 기계에 기어들어가 갇힌 한국 여성의 소식을 전달하며 "웃음을 일으키는 사건"이라 불렀다.
한국 여성 평균 신장을 웃도는 165cm 키로 알려진 이 20세 여성은 술에 취한 채 인형을 뽑으려다 잘 뽑히지 않자 가로 30cm, 세로 30cm의 기계 출구로 기어 들어갔다 나오지 못해 구출 받았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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