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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호의 별이 빛나는 밤에'는 일과 사랑 모두 의욕 만땅인 29살 열혈 광고쟁이 '고호'와 남친 후보 5인의 오지선다 오피스 로맨스. 이 중 권유리는 주인공 고호 역을 맡아 2, 30대 직장 여성들의 공감과 판타지를 자극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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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 하면 꾸미지 않아도 상큼한 권유리의 비주얼 역시 시선을 끈다. 권유리는 눈에서 숟가락을 떼고 미소를 터뜨리고 있는데 그 모습이 싱그러운 아침 햇살과 완벽한 조화를 이뤄 보는 것만으로도 기분을 상쾌하게 만든다. 이에 '고호의 별이 빛나는 밤에'를 통해 안방극장에 비타민이 될 권유리의 활약에 기대감이 증폭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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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히트 메이커' 조수원 감독의 연출한 SBS 주말 특집드라마 '고호의 별이 빛나는 밤에'는 오는 22일 토요일 밤 9시 55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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