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가 예고한 'WHO'S NEXT' 주인공은 블랙핑크였다.
YG는 20일 오전 11시 공식블로그(www.yg-life.com)를 통해 블랙핑크의 컴백을 알리는 포스터를 게재, 뜨거운 화제를 모았다. 해당 포스터에 따르면 블랙핑크는 11월 1일 'SQUARE TWO'를 공개한다.
블랙핑크는 지난 8월 8일 데뷔 싱글 'SQUARE ONE'을 발표, 더블 타이틀 곡 '휘파람'과 '붐바야'로 신드롬급 인기를 구가하며 역대급 데뷔에 성공했다.
특히 '휘파람'은 공개되자마자 국내 주요 음원사이트의 실시간, 일간, 주간 차트를 올킬하며 한달 가까이 차트 정상을 유지했고 6개 월간 차트 정상, 걸그룹 최단기간인 데뷔 14일 만의 지상파 음악방송 1위 등 신인으로서 이루기 힘든 기록들을 내며 가요계에 새 역사를 쓴 바 있다.
또 국내뿐 아니라 중국 최대 음원사이트 QQ뮤직, 해외 아이튠즈 14개국 1위 등의 쾌거를 이루며 해외 인기를 실감케 했고 영국 아마존, 미국 빌보드 등에서도 호성적을 거두며 글로벌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국내외로 인기몰이하며 블록버스터급 데뷔에 성공, 단숨에 2016년 가장 주목 받는 신인으로 우뚝 올라선 블랙핑크가 이번 'SQUARE TWO' 를 통해 어떤 새로운 매력을 선보일지 기대를 모은다.
supremez@sportschosun.com
-
산다라박, 39kg에 이 볼륨감 가능해?…감춰둔 '파격 반전 몸매' -
'윤민수子' 윤후, 가녀린 母 껴안은 듬직함.."오랜만에 엄마와 데이트" -
김세의, 김수현에 "하체 사진 더 공개" 협박…공소장에 담긴 정황 -
소지섭X김부장 흥행에 '일베' 적신호...'부엉이 바위-5·23' 원작자 박태준 논란 -
JK김동욱, 배재고 6개월 중징계에 "애들 미래 짓밟아, 정치의 희생양" -
'4년째 별거' 슈, ♥임효성 몰래 짐 뺐다 "앵무새+큰애 방 필요해, 남편에 나가 살라고 해"(동치미) -
전진, '시험관 도전' ♥류이서 위해 담배 끊었다 "벌써 1년째, 가족위해 매일 도전" -
"이건 그냥 무도잖아?"…박명수·정준하, 쯔양과 함께한 '기습공격' 리턴즈
- 1."충격" 세계 최고의 축구 선수 '머리 퉁퉁' 부어도 뛰는 무대, 월드컵이다...메시, 카보베르데전 직후 심각한 얼굴 상태 공개
- 2.[월드컵 전반 리뷰]'충격, 예상과 완전 달랐다' 캐나다, 모로코와 0-0..'캐나다 전방 압박에 모로코 당황했다'
- 3."죽기살기로 뛰겠다" 은퇴설 일축한 손흥민, 다음 스케줄 떴다…'짧은 휴식 후 18일 LA 더비 출격'
- 4.이해해보려 해도, 이해가 안 되는 최악의 본헤드...박재현은 도대체 왜 뛰었나
- 5."충격" 일본 대표팀 감독직 거절했나...'손흥민 스승' 포스테코글루 파격 오피셜, 유럽 대신 '오일머니' 선택 "알나스르 부임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