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1차전에서는 타선이 물 오른 LG와 리그 최강 중심 타선을 보유한 NC의 화력 대결도 주목 받는다. 소사는 리그에서 가장 빠른 공을 던지는 투수 중 한명이지만 원체 피안타율이 높다. 해커 역시 올해는 잔부상 등으로 지난해만큼의 강력한 공은 아니다. 타자들이 배트에 맞출 확률이 높아졌다.
Advertisement
1차전 4타수 무안타, 2차전 3타수 1안타, 3차전 4타수 1안타로 기대에 못미쳤다. 타점은 1~3차전 합쳐 1개 뿐이었다. 4번 타자로서 아쉬운 성적이다.
Advertisement
희소식은 히메네스가 지난 17일 준플레이오프 4차전에서 5타수 2안타 '멀티 히트'를 기록했다는 점이다. 0-4로 뒤지던 LG가 5대4 역전승을 거두는 발판을 마련했다. 경기를 거듭할 수록 타격 타이밍이 좋아지는 모습이다.
Advertisement
LG가 뜨거운 분위기를 이어가기 위해서는 반드시 1차전 승리가 필요하다. 중심 타선 무게를 고려하면, 히메네스의 '미친 활약' 역시 반드시 필요하다. 2년전 NC와의 준플레이오프에서 완승을 거둘 수 있었던 이유는, 예상치 못했던 당시 외국인 타자 브래드 스나이더의 맹타가 있었기 때문이다.
나유리 기자 youll@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7년째 병간호' 태진아, 결국 오열 "♥옥경이 치매 낫게 해주세요"(조선의사랑꾼) -
지예은 "유재석, 힘들 때 엄청 전화주셔..얼굴만 봐도 눈물난다"('틈만나면') -
전현무, 다이어트후 확 달라진 비주얼 "母도 살 찌워라 잔소리"(아빠하고) -
故최진실 딸 최준희, ♥11세 연상과 결혼 앞두고 결심했다.."이판사판 웨딩 다이어트" -
사야, 子 하루 돌잔치서 눈물.."♥심형탁, 한국 가족 없다고 말하지만 우린 가족 많아" -
이상아, 미모의 母+딸과 가족사진..우월한 3대 유전자 -
“이병헌 母 아니고 이민정 시어머니?”…‘100만 조회수’에 놀란 BH 어머니 근황 -
심형탁♥사야 혼혈 子, 한복 입고 돌잔치..日 외가식구 총출동(슈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미소천사 컬링 아이돌' 5G, 올림픽 메달 보인다" 日 이어, 中까지 10-9 재역전승! 韓, 2위 도약…신들린 샷, 8년 만의 포디움 입성 유력
- 2."손흥민 없는데, 토트넘 살릴 수 있나" 프랭크 후임 투도르, 토트넘 첫 훈련 지휘…강등만 피해도 임무 '끝'이지만
- 3."초대박!" 日 미쳤다…올림픽 새 역사 폭발, '역대급 뒤집기' 쇼트 최저점 5위→프리 최고점 1위 눈물의 '금메달' 획득
- 4.미쳤다! 금메달 브라 노출 한번에 100만달러 횡재, '유튜버 복서 연인' 레이르담…온갖 논란, 실력은 '찐'. 멀티 메달 돈방석
- 5.日 폭발적 반응! "한류 배우 같잖아!"…韓 여자 컬링 '5G' 세계랭킹 3위 압도적 실력→비주얼 관심 화제 만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