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김경문 감독은 이날 이종욱과 나성범 '테이블 세터'를 구성하고 박민우-권희동-박석민으로 '클린업 트리오'를 꾸렸다. 조영훈-김성욱-손시헌-김태군 순으로 하위 타선도 맞췄다.
Advertisement
김경문 감독은 "이호준의 몸 상태가 100%가 아니다. 선발로 출전하는 것도 좋겠지만, 경기 후반 7,8,9회 승부처에서 한 방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김경문 감독의 선택이 '신의 한 수'가 될 수 있을까.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김준현, '팬 무시' 논란..엇갈린 목격담 "기분 더러워" vs "그런 사람 아냐" -
주사이모, 전현무·박나래 전 매니저 저격하더니 돌연…"제 걱정하지 말아요" -
이지훈♥아야네, 19명 대가족 설 풍경 공개..5층집이 북적북적 '복이 넘쳐나' -
김혜은, ♥치과의사 남편 드디어 공개 "아내한테 서비스가 후져" -
[SC이슈] “설 끝나고 소환” 박나래, 건강 이유로 미룬 경찰 출석 재개한다 -
'재혼' 이다은 母, 뼈 있는 한마디 "남기가 많이 노력하고 사네" -
'기성용♥' 한혜진, 명절 잔소리 스트레스 토로.."방송서 안 보이는데 뭐하냐고" -
20대 꽃미남 배우, ♥2세 연하 걸그룹 출신 배우와 결혼..비주얼 부부 탄생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