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21일 밤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 178회에서는 이시언과 심형탁의 꽁냥꽁냥 제모 현장이 공개된다.
Advertisement
심형탁은 "(너의) 불필요한 털을 제거해야 된다고 생각해"라며 반 강제적으로 이시언의 다리에 왁싱 테이프를 붙였는데, 그는 왁싱 테이프를 다 붙인 뒤 이시언의 많은 다리 털을 보곤 "너 꼭 제모를 해야 돼?"라며 180도 태세 전환을 해 이시언을 멘붕에 빠뜨리며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Advertisement
이 밖에도 이시언은 심형탁이 "너 피부가 생각보다 부드러워"라고 말하자 "나쁘지 않죠? 그럼요"라고 능글맞게 수긍하며 묘한(?) 분위기를 이어가며 꽁냥댔고, 심형탁은 다 쓴 팩을 말리는 등 독특한 행동들을 한 것으로 전해져 기대를 모으고 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김준현, '팬 무시' 논란..엇갈린 목격담 "기분 더러워" vs "그런 사람 아냐" -
주사이모, 전현무·박나래 전 매니저 저격하더니 돌연…"제 걱정하지 말아요" -
이지훈♥아야네, 19명 대가족 설 풍경 공개..5층집이 북적북적 '복이 넘쳐나' -
김혜은, ♥치과의사 남편 드디어 공개 "아내한테 서비스가 후져" -
[SC이슈] “설 끝나고 소환” 박나래, 건강 이유로 미룬 경찰 출석 재개한다 -
'재혼' 이다은 母, 뼈 있는 한마디 "남기가 많이 노력하고 사네" -
'기성용♥' 한혜진, 명절 잔소리 스트레스 토로.."방송서 안 보이는데 뭐하냐고" -
20대 꽃미남 배우, ♥2세 연하 걸그룹 출신 배우와 결혼..비주얼 부부 탄생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