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특히 세 번째 카메오로 씨엔블루의 강민혁이 낙점돼 눈길을 끈다. 강민혁의 카메오 출연 성사를 위해 김숙-라미란-홍진경-민효린-제시가 '뮤직뱅크' 대기실을 습격했다고 해 과연 현장에서 무슨 일이 있었던 건지 궁금증이 한껏 증폭된다.
Advertisement
이 가운데 강민혁이 맡은 역할은 그의 스마트한 이미지와 딱 어울리는 펀드 매니저 역. 강민혁은 갑작스런 연기 제안임에도 불구하고, 장문의 대사를 십분 만에 모두 외워 감탄을 자아냈다. 더욱이 촬영이 시작되자 십분 연습한 게 맞나 싶을 정도로 애드리브까지 날리며 능청스러운 매력을 뽐냈고, 직접 나서 한 번 더 찍자며 연기 의욕을 드러내 장진 감독까지 흐뭇하게 만들었다는 후문. 나아가 라미란은 "놀라울 정도로 너무 잘했다"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Advertisement
ran613@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싱글맘' 한그루, 쌍둥이 前시댁 보내고 여유 "명절 스트레스 없어져 행복"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이동휘 믿었다가....협찬 불발에 임형준 '3개월 할부' 씁쓸 -
송은이, 개그에 소신발언 "남 비난하는 경우 많아, 보기싫어 고쳤다" -
‘왕과 사는 남자’ 300만 돌파…설 연휴 53만 동원, 단숨에 손익분기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