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2P 금융 스타트업 업계에 따르면 지난 3년 간 약 10배 이상의 두드러진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초저금리 시대의 연 10% 이상 고수익을 올릴 수 있다는 점과 기존 시중은행 대출이 어려워 고금리 대출을 받아야 했던 개인 혹은 사업자에게 중금리 조달이 가능하다는 점 등 차별화 사업이 투자자와 대출자 모두에게 입소문이 나고 있기때문에 P2P의 인기가 두드러지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이렇듯 개인대개인 금융 P2P금융 투자 시장이 빠른 속도로 성장하고 있는 가운데, 부동산 P2P 투자 플랫폼 이디움펀딩이 10월 누적투자액 30억원을 넘어서면서 전 월 대비 3배 이상의 성장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런칭 2개월만에 이루어진 성과로 이례적이다.
2016년 8월 런칭한 이디움펀딩은 부동산 전문 P2P 금융 투자 플랫폼 기업으로 현재 11호상품까지 투자모집을 빠르게 완료하고,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이 중 총 2건의 상품은 상환 완료되었고, 9건의 상품은 진행 중에 있으며, 평균 수익률 15%~18%이다.
이디움펀딩은 이 같은 빠른 성장세의 원인으로 투자자 보호 안전장치 마련과 공신력 있는 회사와의 업무협약으로 투자자들로부터 신뢰를 얻었기 때문으로 분석한다.
런칭 전부터 공신력 있는 회사와 MOU를 맺으며 활발한 행보에 나서고 있는 이디움펀딩은 업무협약을 맺은 회사들과 부동산 업무 전반에 걸쳐 상호 협력관계를 진행하게 되었으며, 높은 수익률을 올릴 수 있는 검증될 만한 부동산 상품 개발에 힘씀은 물론 투자자 보호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이 뿐만이 아니다. 투자자들로부터 신뢰성을 확보하며 빠른 성장세를 기록하고 있는 이디움펀딩은 런칭 1개월만에 P2P금융 브랜드평판 9위 오르며 지난달 대비 브랜드 평판지수가 증감하기도 했다. 해당 조사는 한국 기업 평판 연구소에서 이루어지며 국내 브랜드의 평판지수를 매 월 측정해 변화량과 순위를 발표하고 있다.
투자자와의 커뮤니케이션 접점을 위해 정기적인 데이스터디와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중이다. 관계자는 P2P 금융 투자에 관심을 가지고 있지만 쉽게 지식습득이나 정보 공유를 하지 못하는 관심고객을 위해 자유롭게 P2P 금융 투자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고 질의응답 시간을 갖기 위해 데이스터디를 기획했다고 밝혔다. 이외에도 부동산 P2P를 낯설어하는 고객을 위해 투자 체험 및 수익률을 경험할 수 있는 일타삼피 이벤트와 러닝개런티 이벤트 등 고객들이 쉽게 P2P금융투자에 접근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이벤트를 기획중이라고 밝혔다.
이디움펀딩 관계자는 "투자자 보호에 가장 힘을 쓴다. 투자금 보호를 위해 공신력 있는 회사와의 업무협약을 체결해 상품개발에 대한 자문 등을 진행하고 있다. 이를 통해 높은 수익률을 확보할 수 있게끔 꼼꼼하게 투자 상품 심사를 거쳐 투자자들에게 선보이는 것이다" 라고 말하며 "빠른 성장세에 안주하지 않고, 투자 고객들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스포츠조선닷컴>
-
천록담, 가수 은퇴 후 하와이 이민 고민했다 "사촌형 이재훈 만류에 제주도 정착" -
홍현희♥제이쓴, 80억 압구정 집 두고…子 위한 세컨하우스 임장 "대 프로젝트" -
유부남 경제학자·'세 아이 엄마' 톱가수, 호텔 방 드나들다 결국..일본 역대급 '불륜 파문' 충격 -
이주승, 1억 상금 주인공.."살면서 1등 거의 없는데 정말 행복" -
선재스님 "'흑백2' 1등할 뻔, 두 번 출연 후 탈락시켜달라 부탁" 반전 비하인드 -
前하이닉스 김준상 아나, 퇴사 후 '억대 성과급' 소식..주식 매도까지 '웃픈 현실' ('전참시') -
유퀴즈, '짱구 엄마' 故강희선 성우 애도 "목소리로 세상 빛내주셔서 감사" -
'성매매 옹호·폭행범 응원' 논란 김동완, 소속사 없이 "혼자 가기로 했다" 폭탄 고백 [전문]
- 1.96년 월드컵 역사상 이런 팀 있었나...32강 탈락했는데, 패배 기자회견에 쏟아진 박수, 울컥한 카보베르데 부비스타 감독 "자부심 가져야"
- 2.[오피셜]'손흥민이 갔어야 할 그곳' 월드컵 16강 대진 완성…포르투갈vs스페인, 아르헨티나vs이집트, 멕시코vs잉글랜드, 브라질vs노르웨이 대격돌
- 3.[월드컵 리뷰]'홍명보호의 저주' 마지막 탈락자 나왔다...2022년 韓 16강 도왔던 가나, 콜롬비아에 0-1 패배→16강 진출 좌절
- 4.'역전 만루포' 테오스카가 오타니를 살렸다, 6이닝 9K 3실점 패전위기서 구해내...LAD 4-3 SD
- 5.'팔로워 1910만명→인생역전' 보지냐의 도전은 아름다웠다…메시를 탈락 공포로 몰아넣은 카보베르데를 기억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