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선우용녀가 뇌경색을 떨치고 건강해진 모습으로 시청자들 앞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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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방송된 SBS '좋은 아침'에는 선우용녀가 출연했다.
앞서 선우용녀는 지난 8월 TV조선 '내 몸 사용 설명서' 녹화 도중 말이 어눌해지는 증상과 함께 두통과 어지럼증을 호소했고, 이를 이상하게 생각한 제작진에 의해 병원으로 후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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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선우용녀는 병원에서 뇌경색 초기 진단을 받고 치료에 매진했다.
이날 선우용녀는 "지금은 완전히 회복이 됐다"면서 "전에는 왼쪽 몸에 힘이 안 들어갔다. 몸을 보살피라는 신호를 받은 것 같아서 나한테 더 약이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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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선우용녀는 녹화 도중 뇌경색 증상을 겪은 당시를 설명하기도 했다.
그는 "녹화 중에 의사 선생님이 진단을 해주셨다. 내가 말을 빨리 하는 편인데 말이 빨리 안 나왔다. 윤정수가 '선생님 좀 이상해요'라고 말해줘서 선생님이 평행감각이 없다고 병원에 가라고 하셨다"고 회상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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