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오늘(21일) 밤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 178회에서는 전현무가 박나래에게 요리 비법을 전수 받는 모습이 공개된다.
Advertisement
이날 요리의 첫 시작으로 양파 썰기에 나선 전현무는 속사포 허세 칼질을 하며 칼과 도마가 부딪히는 경쾌한 마찰 소리를 냈는데, 이를 본 박나래는 인상을 구기며 "어허! 그런 잔재주 부리지 마세요! 손모가지 싹 나가요"라고 말해 큰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Advertisement
이 밖에도 전현무는 최현석 셰프의 소금 뿌리기를 따라 하는가 하면, 손목 스냅을 이용한 고급 프라이팬 기술을 선보이는 등 허세 가득한 행동을 이어간 것으로 알려져 기대를 모으고 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싱글맘' 한그루, 쌍둥이 前시댁 보내고 여유 "명절 스트레스 없어져 행복"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이동휘 믿었다가....협찬 불발에 임형준 '3개월 할부' 씁쓸 -
송은이, 개그에 소신발언 "남 비난하는 경우 많아, 보기싫어 고쳤다" -
‘왕과 사는 남자’ 300만 돌파…설 연휴 53만 동원, 단숨에 손익분기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