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박영웅 기자] 가수 황치열이 티켓 파워를 과시했다.
내달 27일 서울 경희대 평화의 전당에서 열리는 가수 황치열의 데뷔 10년 만에 첫 단독 팬미팅 '치열UP!'은 티켓 오픈 5분 만에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더욱이 1층 좌석은 오픈 1분 만에 매진이 되는 기염을 토했다.
티켓 오픈을 앞두고 티켓 판매처 티켓링크에서는 황치열의 단독 팬 미팅이 공연 랭킹 1위를 차지하는 등 그를 향한 뜨거운 열기를 다시 한 번 실감케 했다.
빠른 매진 소식에 미처 티켓을 구하지 못한 다수의 국내외 팬들의 티켓 추가 오픈 문의가 폭주하며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는 후문이다.
황치열 소속사 HOW엔터테인먼트 측은 "첫 번째 대규모 팬미팅이 팬들의 성원 속에 전석 매진됐다. 기대에 부응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모두가 뜻 깊은 시간을 함께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hero1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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