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양봉커플' 하석진과 전소민은 쉬는 시간마저도 달랐다.
리메이크 드라마 '1%의 어떤 것'(극본 현고운 / 연출 강철우)에서 실제 커플을 방불케 하는 리얼한 케미를 선사하고 있는 하석진(이재인 역)과 전소민(김다현 역)의 로맨틱한 쉬는 시간 활용법이 공개됐다.
100% 사전제작으로 진행된 이번 '1%의 어떤 것' 촬영장에서는 언제 어디서나 함께하는 하석진과 전소민의 모습이 스태프들의 부러움과 흐뭇함을 동시에 자아냈다고. 이를 증명하듯 사진 속 두 사람은 꿀을 잔뜩 바른 듯한 자석 같은 케미로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은 쉬는 시간에 핸드폰을 보며 다정하게 이야기를 하는가 하면 잠깐 머리를 만지는 동안에도 서로에게 눈을 떼지 않는 등 모니터 밖에서도 다정한 투샷으로 '1% 폐인'들의 설렘 지수를 높이고 있다.
더불어 촬영 전 대사를 맞춰보다 하석진의 머리를 쓰다듬어 주는 전소민과, 그런 그녀를 다정하게 바라보는 하석진의 모습에선 당시 화기애애했던 현장의 분위기가 고스란히 전해진다. 이처럼 쉬는 시간마저도 꼭 붙어있는 두 사람의 친밀도가 시청자들을 두근케 하는 멜로 케미의 원동력이었음을 짐작케 하고 있는 상황.
극 중 하석진과 전소민은 계약연애로 시작한 인연이지만, 만남이 지속될수록 서로에게 운명처럼 빠져드는 연기를 현실감 있게 그려내며 호평 받고 있다. 이는 서로를 향한 애정을 바탕으로 한 장면 한 장면 마음을 담아 최선을 다해 연기를 했기에 가능했다는 후문이다.
이처럼 현장 사진만으로도 보는 이들마저 애타게 만드는 케미를 선보이고 있는 두 사람이 앞으로 보여줄 로맨스에 호기심이 높아지고 있다.
한편, 리메이크 드라마 '1%의 어떤 것'은 매주 금~월요일 자정 모바일 동영상 앱 '옥수수(oksusu)'에서 독점 선공개로 만나볼 수 있으며 현재 '옥수수(oksusu)'에서는 신규 회차가 선공개되는 오늘(21일)부터 월요일(24일) 새벽 12시~1시사이 댓글 이벤트를 진행, 추첨을 통해 '1%'만큼 달콤한 경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리메이크 드라마 '1%의 어떤 것'은 매주 수, 목 밤 9시 드라마 전문 채널 '드라맥스(Dramax)'에서 방송된다.
anjee85@sportschosun.com
-
차량서 숨진 채 발견된 故 조금산..벌써 9주기 -
'42세' 손담비, 파격 튜브탑 입고 외출한 아기 엄마...168cm 46kg 몸매 자랑 -
“자기 아이와 상간녀 아이 동반 물놀이”..바람 중독자 상상 초월 만행 (동치미)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옥택연, '김부장' 특별출연인데 존재감 압도…"이번 화 다 씹어먹었다" -
신봉선 맞아? 믿기지 않는 '극세사 다리'...11kg 빼더니 몰라보겠네 -
도운, 유지유와 열애·결혼설 후 첫 심경…"약속 지키지 못해 죄송"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 1."다시는 국대 유니폼 입지 마" 대국민 분노...."월드컵 16강 출전 포기, 내 결정" 주장의 황당 고백 논란
- 2."프랑스? 우리 겨우 이겨서 기뻐하더라" 월드컵 16강 역사상 최악의 경기, 뻔뻔한 파라과이 감독..."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노력"
- 3."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소신 발언 모리야스 감독, 충격 결단?...일본 떠나나 "할 수 있는 건 다 했다"
- 4.아시아 출신 주심, 역대급 참사! "파라과이 선수 당장 끌어냈을 것" '수치, 창피, 음모' 분통 봇물…음바페의 '참교육'
- 5.'나이 40세, 월드컵→인생을 바꿨다' HERE WE GO 속보! 카보베르데 철벽 수문장 보지냐, 브라질 복수 클럽 러브콜 쏟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