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배우 주재윤이 JTBC 금토극 '판타스틱' 종영 소감을 밝혔다.
조재윤은 22일 소속사 FNC 엔터테인먼트를 통해 "판타스틱한 스태프와 동료들과 함께 했던 시간이 벌써 끝이라는 게 믿기지 않는다. 현장에서 함께 동고동락했던 모든 분들과 '판타스틱'을 사랑해주신 시청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 전하고 싶다"고 밝혔다.
이어 "오창석 역은 한류스타 류해성(주상욱)은 물론 드라마 막판에 백설(박시연)까지, 모든 인물을 사랑할 줄 아는 따뜻한 남자였다고 생각한다. 사랑이 넘쳐나는 캐릭터로 한없이 사랑하고 또 한없이 사랑받으며 시청자분들께 유쾌한 기운 전해드릴 수 잇어 행복한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조재윤은 '판타스틱'에서 류해성의 절친이자 매니저인 오창석 역을 맡아 매회 류해성과 티격태격하면서도 그만을 바라보는 코믹 브로맨스를 선보여 호평받았다.
조재윤은 올 하반기 개봉 예정인 영화 '더 프리즌', 2017년 개봉 예정인 '비정규직 특수요원'과 '시간 위의 집'을 통해 시청자와 만난다.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4년째 별거' 슈, ♥임효성 몰래 짐 뺐다 "앵무새+큰애 방 필요해, 남편에 나가 살라고 해"(동치미) -
"이건 그냥 무도잖아?"…박명수·정준하, 쯔양과 함께한 '기습공격' 리턴즈 -
'빚만 6억' 윤남노, 가게 오픈후 월급 없다더니 "직원들 짬뽕 사줄 돈도 없어" -
이상민, '69억 빚' 다 갚고 '연 15억' 번다…"도박할 필요 없지"(피의 게임X) -
클릭비 불화설 사실이었다..오종혁 "노민혁과 11년 안봐, 가치관 안맞아 대립" -
황영조, 변진섭 골프공에 맞고 '30바늘' 꿰맨 아찔한 사연…"그 후로 골프 안 쳐" -
황정민, 유재석 '풍향고' 재출연 제의에 "다시는 안 가" -
이주승, 1억 상금 기부 이유=올해 돌아가신 조부 유언 "좋은 일 있을 때 좋은 일 하라고"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 세계 최고의 축구 선수 '머리 퉁퉁' 부어도 뛰는 무대, 월드컵이다...메시, 카보베르데전 직후 심각한 얼굴 상태 공개
- 2.[월드컵 전반 리뷰]'충격, 예상과 완전 달랐다' 캐나다, 모로코와 0-0..'캐나다 전방 압박에 모로코 당황했다'
- 3.체코, 하늘이 도왔다!…'재앙' 클린스만이 대표팀 감독직 원해→1순위 급부상→돌연 협상 결렬(獨매체)
- 4.이해해보려 해도, 이해가 안 되는 최악의 본헤드...박재현은 도대체 왜 뛰었나
- 5.충격 소식 떴다! 이정후+라모스 SF 동반 이탈 '현실화'…"본격적인 매각 모드"→반대 여론 형성 예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