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질투의 화신'이 질투데이를 기다려지게 하는 공효진의 러블리 6종세트를 공개했다.
SBS 수목드라마 '질투의 화신'에서 조정석(이화신 역), 고경표(고정원 역)의 사랑과 질투를 한 몸에 받고 있는 공효진(표나리 역)이 여심도 설레게 만드는 사랑스러움을 대방출한 것.
공효진은 '공블리(공효진+러블리)'라는 애칭답게 촬영 현장 곳곳을 밝히는 꽃미소와 미모로 보는 이들까지 절로 미소 짓게 하고 있다. 특히 공효진 특유의 러블리함이 가득한 표정들은 그녀가 지닌 매력을 더욱 돋보이게 만들고 있다.
특히 언제 어디서나 밝은 웃음을 잃지 않는 공효진의 모습들은 유쾌한 촬영 현장 분위기는 물론, 그녀가 얼마나 즐겁게 연기에 임하고 있는지를 보여주고 있다. 실제로도 공효진은 불철주야로 이뤄지는 촬영 스케줄에도 항상 긍정적인 에너지를 발휘, 표나리 캐릭터를 보다 생동감 넘치게 그려내고 있다고.
드라마 '질투의 화신'의 관계자는 "공효진이 지닌 러블리함들이 캐릭터에도 녹아들어 시청자들에게도 공감가고 설득력 있게 다가가는 것 같다. 웃음이 많고 연기에 대한 열정이 뜨거운 배우인 만큼 앞으로의 전개 역시 힘있게 이끌어나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 18회 방송 말미에서는 나리가 화신과 혜원(서지혜 분)의 키스 장면을 목격하는 데서 엔딩을 맞아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무엇보다 나리의 표정에서 드러나는 복잡미묘한 감정은 그녀의 심정에 어떤 변화가 일어날지 다음 방송을 더욱 궁금케 했다.
볼수록 빠져드는 사랑스러움의 대명사, 배우 공효진을 만나볼 수 있는 '질투의 화신'은 오는 26일 19회가 방송된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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