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무한도전' 박명수가 아끼던 디제잉 장비를 천원에 팔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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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행운의 편지' 특집에서 정준하는 '디제잉 장비도 팔고 명상에 빠진 자연인의 삶을 사는 박명수'의 모습을, 박명수는 '자신의 몸종이 된 정준하'를 예고하는 편지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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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박명수는 자신의 디제잉 장비를 들고 고물상을 찾아갔다. 그러나 디제잉 장비는 천원의 값어치밖에 안됐고, 이에 박명수는 속상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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