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대의원총회는 협회 정관 제26조 4항에 의거, 대의원 99개사 중 45명이 참석하고 위임장을 소지한 대리참석자 및 의결동의서 25부가 회신되어 성원됐다.
Advertisement
박기영 대표는 "협회 발전을 위해서 훌륭한 정책은 이어나가고 새로운 시대에 맞는 아이디어로 더 좋은 정책을 만들어 협회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우리 모두가 자부심과 긍지와 사명감을 가지고 글로벌 시장에 진출하여 한국프랜차이즈의 대서사시를 써 내려갈 수 있도록 노력하는 한편, 가맹본사만을 대표하는 기구가 아닌 가맹점주의 이익과 아픔도 함께 나누는 협회로 승화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화답했다.
Advertisement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싱글맘' 한그루, 쌍둥이 前시댁 보내고 여유 "명절 스트레스 없어져 행복"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이동휘 믿었다가....협찬 불발에 임형준 '3개월 할부' 씁쓸 -
송은이, 개그에 소신발언 "남 비난하는 경우 많아, 보기싫어 고쳤다" -
‘왕과 사는 남자’ 300만 돌파…설 연휴 53만 동원, 단숨에 손익분기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