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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팀에서 뛰지 못하자 울리 슈틸리케 감독의 눈에서도 멀어졌다. 김진수는 2018년 러시아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4차전까지 한번도 대표팀에 발탁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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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펜하임은 전반 6분 레버쿠젠의 공격수 폴라트의 퇴장으로 이른 시간부터 수적우위를 점했다. ㅇ기에 전반 15분 데미르바이의 선제골이 터지면서 1-0 리드를 쥐었다. 호펜하임은 바르너와 크라마리치를 필두로 추가골 사냥에 나섰지만 추가 득점없이 전반을 1-0으로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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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펜하임은 이날 승리로 분데스리가 4연승을 달리며 상승세를 달리고 있다. 올시즌 돌풍의 팀으로 거듭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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