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Advertisement
추자현은 첫 중국 활동 계기에 대해서는 대만작품을 떠올렸다. 추자현은 "난 한국에서 데뷔하고 한국에서 작품 활동을 했지만 이후 우연히 대만 작품에 출연할 기회가 생겼다. 그때부터 해외 작품을 했던 것 같다. 정말 참신한 계기였다. 중국에서 배우로서 작품 활동을 한다는 것은 내게 신세계 같은 일"이라고 말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ly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준현, '팬 무시' 논란..엇갈린 목격담 "기분 더러워" vs "그런 사람 아냐" -
주사이모, 전현무·박나래 전 매니저 저격하더니 돌연…"제 걱정하지 말아요" -
이지훈♥아야네, 19명 대가족 설 풍경 공개..5층집이 북적북적 '복이 넘쳐나' -
김혜은, ♥치과의사 남편 드디어 공개 "아내한테 서비스가 후져" -
[SC이슈] “설 끝나고 소환” 박나래, 건강 이유로 미룬 경찰 출석 재개한다 -
'재혼' 이다은 母, 뼈 있는 한마디 "남기가 많이 노력하고 사네" -
'기성용♥' 한혜진, 명절 잔소리 스트레스 토로.."방송서 안 보이는데 뭐하냐고" -
20대 꽃미남 배우, ♥2세 연하 걸그룹 출신 배우와 결혼..비주얼 부부 탄생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