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1년이 흘렀다. 2016년 현대오일뱅크 K리그 챌린지가 단 1라운드 만을 남겨두고 있다. 최종라운드는 30일 오후 2시 동시 킥오프된다.
Advertisement
대구는 승점 67점으로 2위를 탈환했다. 선두는 대구와 승점에서 어깨를 나란히 하고 있는 안산 무궁화지만 내년 시즌 시민구단으로 전환한 후 2부에 남기로 했다. 올 시즌은 안산을 제외한 최상위 팀이 클래식에 직행한다. 또 안산과 자동 승격 팀을 제외한 상위 3개팀이 승격 PO에 참가한다. 현재의 구도라면 2위가 직행 티켓을 거머쥐고, 3~5위가 플레이오프에 진출할 수 있다.
Advertisement
부산의 고공행진도 매섭다. 부산은 23일 부천을 홈으로 불러들여 2대1로 승리하며 4위(승점 64) 자리를 꿰찼다. 5연승을 질주 중인 부산은 최근 10경기에서 무려 8승을 챙기는 무시무시한 뒷심을 발휘하고 있다. 부산은 PO 진출을 사실상 확정했다. 클래식 직행 티켓을 거머쥘 수 있는 경우의 수도 있다. 마지막 경기에서 승리하고 대구와 강원이 모두 패할 경우 다득점을 따져 2위에 오를 수도 있다.
Advertisement
부천은 5위로 떨어졌다. 부산과 승점이 똑같지만 다득점에서 밀렸다. 하지만 발걸음은 무겁지 않다. 부천은 최종전에서 최하위 고양과 맞닥뜨린다. 객관적인 전력에서 우세가 점쳐진다. 클래식 직행은 사실상 물건너갔지만 PO에 진출할 가능성은 높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7년째 병간호' 태진아, 결국 오열 "♥옥경이 치매 낫게 해주세요"(조선의사랑꾼) -
전현무, 다이어트후 확 달라진 비주얼 "母도 살 찌워라 잔소리"(아빠하고) -
故최진실 딸 최준희, ♥11세 연상과 결혼 앞두고 결심했다.."이판사판 웨딩 다이어트" -
사야, 子 하루 돌잔치서 눈물.."♥심형탁, 한국 가족 없다고 말하지만 우린 가족 많아" -
이상아, 미모의 母+딸과 가족사진..우월한 3대 유전자 -
“이병헌 母 아니고 이민정 시어머니?”…‘100만 조회수’에 놀란 BH 어머니 근황 -
감정 못 추스르고 펑펑..'연기대상' 엄지원, 故 이순재 추모영상에 오열한 이유는?(라스) -
[SC이슈] 디즈니+ ‘운명전쟁49’ 순직 소방관 사주풀이 논란…유가족 주장 “설명과 달라” 반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미쳤다! 금메달 브라 노출 한번에 100만달러 횡재, '유튜버 복서 연인' 레이르담…온갖 논란, 실력은 '찐'. 멀티 메달 돈방석
- 2."손흥민 없는데, 토트넘 살릴 수 있나" 프랭크 후임 투도르, 토트넘 첫 훈련 지휘…강등만 피해도 임무 '끝'이지만
- 3.日 폭발적 반응! "한류 배우 같잖아!"…韓 여자 컬링 '5G' 세계랭킹 3위 압도적 실력→비주얼 관심 화제 만발
- 4.'韓 피겨 간판'→'언어 천재 인성 甲' 日 '인간토끼' 신지아에 관심 폭발…'일본 나카이와 아침 식사 대화' 대대적 보도
- 5.'벌써 146km' 두산 방출 1m95 장신투수, 웨일즈 첫 피칭 압도적 구위, 드디어 잠재력 터뜨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