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강민경이 유재석을 배신한 대가를 구체적인 액수로 밝히며 사죄했다.
강민경은 23일 인스타그램에 "강밀정, 배신의 대가"라며 "재석오빠 죄송해요"라고 사과하며 회식비 액수 735,000원을 적었다.
이날 SBS '런닝맨' 방송에서 유재석과 함께 여성팀 밀정으로 활약하던 강민경은 여성팀의 상승세에 유재석을 배신했다.
유재석을 배신한 뒤에는 무조건 여성팀의 승리를 지지해야하는 상황. 하지만 여성팀이 끝내 강민경을 못 믿어 패배했고, 강민경은 '2배 벌칙'에 당첨돼 '런닝맨' 출연진과 스태프들의 회식비 폭탄을 맞았다.
강민경은 끝까지 자기를 믿어준 단 한 사람 유라를 향해 "고맙다 유라야"라고 덧붙여 웃음을 유발했다.
한편 강민경이 속한 다비치는 최근 절절한 가을 발라드 '받는 사랑이 주는 사랑에게'로 컴백했다.
ly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 최진실 생각에 고개 숙인 할머니, 신부가 안아주고 챙겨줘"..최준희, 외조모 불화설 완전 종식 -
새신랑 포스 손종원, ‘의사♥’ 박은영 옆자리 꿰차…신부대기실서 수줍은 미소 -
최준희 11살 연상 남편, 결혼식서 형님 최환희 얼굴에 '기습 뽀뽀'...장난기 폭발 -
"母최진실과 '원숭이귀' 판박이네"...최준희-최환희, 투샷 인증 '팬들 감탄' -
"배변 도움 안 받아"..박위♥송지은, '무료 간병인 고용' 악플에 눈물('동상이몽2') -
'콩고 국적' 조나단, 韓귀화 시험 모두 마쳤다..."욕 나올 정도로 어렵다" (요정재형) -
56세 심현섭, 곧 2세 보겠네.."결혼하니 ♥정영림이 귀털 깎아줘"(사랑꾼) -
양배차, 전세 사기 딛고 '청약 당첨'됐다.."분양가 5억8천인데 잔금이 5억, 풀대출이다" 폭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