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테디와 한예슬 양측이 결별 사실을 인정했다.
24일 오후 테디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측은 스포츠조선에 테디와 한예슬의 결별설에 대해 "헤어진게 맞다"고 인정했다. 이어 이 관계자는 "사적인 얘기라 구체적인 내용은 알수 없지만 서로 바쁜 스케줄로 인해 결별한 것으로 안다"고 덧붙였다.
한예슬의 소속사 키이스트 측 역시 "결별 맞다. 자연스럽게 멀어졌고 응원해주는 좋은 관계로 남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한예슬과 테디는 지난 2013년 11월부터 공개 열애를 시작했다. 한예슬은 2014년 SBS 주말드라마 '미녀의 탄생'으로 3년 만에 안방극장에 컴백한 이후 연기대상에서 연인 테디를 직접 언급하며 남다른 사랑을 드러내 눈길을 끈 바 있다. 현재 한예슬은 차기작을 검토중이다. 테디는 1998년 그룹 원타임으로 데뷔한 후 현재 YG엔터테인먼트에서 프로듀서로 활동 중이다.
smlee0326@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단독] 서현우, 폼 미쳤다..'아너' '클라이맥스' 이어 '범죄도시5' 캐스팅 합류 -
최준희 11살 연상 남편, 결혼식서 형님 최환희 얼굴에 '기습 뽀뽀'...장난기 폭발 -
새신랑 포스 손종원, ‘의사♥’ 박은영 옆자리 꿰차…신부대기실서 수줍은 미소 -
홍진경, 이혼 후 찾아온 현실감에 오열..."前시어머니와 통화 중 눈물" ('소라와진경') -
"母최진실과 '원숭이귀' 판박이네"...최준희-최환희, 투샷 인증 '팬들 감탄' -
"배변 도움 안 받아"..박위♥송지은, '무료 간병인 고용' 악플에 눈물('동상이몽2') -
아이유♥변우석, “왜 컷을 안 해” 입모양 딱 걸렸다…야구장 키스신 속 현실 모먼트 포착 -
"故 최진실 생각에 고개 숙인 할머니, 신부가 안아주고 챙겨줘"..최준희, 외조모 불화설 완전 종식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