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베벌리힐즈 90210'에서 도허티는 '딜런'의 예쁜 여자친구 '브렌다' 역으로 폭발적인 스타덤을 누렸다. 지난해 2월 갑작스럽게 유방암 선고를 받은 직후 '이렇게 죽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했다. 지난해 5월 유방절제술을 받은 후 '어떨 때는 춤을 출 수도. 먹을 수도, 다음날을 생각할 수도 없다. 어떨 때는 이겨내지 못할 것같다는 생각도 든다. 그리고 또 지나간다. 다음날, 이틀, 엿새가 지난다. 몸이 움직여지면서 희망도 생겨난다. 가능성이 가능해진다'고 썼다. '암 투병중인 모든 환우들과 가족들에게 용기를 잃지 말라는 말을 전한다. 강하게. 긍정적으로 버텨라. #여자답게 싸우자(#fightlikeagirl)'라고도 썼다.
Advertisement
도허티는 "생명의 위기를 인지하게 된 암을 통해 스스로에 대해 더 많은 것을 배우게 됐으며, 자신이 축복받은 존재임을 느끼게 됐다"고 고백했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