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배우 공명이 tvN 월화극 '혼술남녀' 종영 소감을 밝혔다.
공명은 25일 소속사 판타지오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많은 분들이 '혼술남녀'와 진공명을 사랑해주신 덕분에 즐거운 마음으로 마지막 촬영을 마칠 수 있었다. 제 나이 또래 이야기라 공감하는 부분도 많았고 진공명 캐릭터에 남다른 애정을 갖고 연기햇던 것 같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작품에 대한 욕심과 애정이 컸다. 좋은 선배님 동료 배우들 스태프와 다같이 현장에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큰 행복이었다. 그만큼 '혼술남녀'는 저에게 큰 힘이자 스스로 힐링할 수 있었던 작품이었다. 그동안 사랑해주신 많은 분들게 진심으로 감사 드리며 마지막 방송까지 큰 성원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공명은 '혼술남녀'에서 진정석(하석진)의 동생이자 박하나(박하선)를 짝사랑하는 진공명 역을 맡았다. 그는 귀여운 철부지의 모습부터 다정하면서도 박력있는 연하남의 모습까지 다양한 매력을 선보이며 '직진 사랑꾼'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혼술남녀'는 25일 오후 11시 종영한다.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차량서 숨진 채 발견된 故 조금산..벌써 9주기 -
'42세' 손담비, 파격 튜브탑 입고 외출한 아기 엄마...168cm 46kg 몸매 자랑 -
“자기 아이와 상간녀 아이 동반 물놀이”..바람 중독자 상상 초월 만행 (동치미)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옥택연, '김부장' 특별출연인데 존재감 압도…"이번 화 다 씹어먹었다" -
신봉선 맞아? 믿기지 않는 '극세사 다리'...11kg 빼더니 몰라보겠네 -
도운, 유지유와 열애·결혼설 후 첫 심경…"약속 지키지 못해 죄송"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다시는 국대 유니폼 입지 마" 대국민 분노...."월드컵 16강 출전 포기, 내 결정" 주장의 황당 고백 논란
- 2."프랑스? 우리 겨우 이겨서 기뻐하더라" 월드컵 16강 역사상 최악의 경기, 뻔뻔한 파라과이 감독..."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노력"
- 3."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소신 발언 모리야스 감독, 충격 결단?...일본 떠나나 "할 수 있는 건 다 했다"
- 4.아시아 출신 주심, 역대급 참사! "파라과이 선수 당장 끌어냈을 것" '수치, 창피, 음모' 분통 봇물…음바페의 '참교육'
- 5.'나이 40세, 월드컵→인생을 바꿨다' HERE WE GO 속보! 카보베르데 철벽 수문장 보지냐, 브라질 복수 클럽 러브콜 쏟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