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안투라지'는 화려한 연예계의 뒷면을 배경으로 한 드라마다. 차세대 스타로 떠오른 영빈(서강준)과 그를 톱스타로 만드는데 올인한 매니지먼트 대표 은갑(조진웅), 그리고 영빈에게 인생을 건 친구들의 연예계 일상을 담는다. 이 과정에서 실제 연예계를 지나치게 화려하지도 지나치게 부정적이지도 않은, 있는 그대로의 리얼리티를 표현할 예정이다. 공중파 드라마에서는 감히 시도조차 못 한 욕설과 비속어, 섹드립이 펼쳐지고 속 시원한 풍자까지 더해 보는 이로부터 쾌감까지 선사한다.
Advertisement
매니지먼트 대표 김은갑 역을 맡은 조진웅은 "정말 연기를 편하게 할 수 있었던 이유는 저 역시 이 업계(연예계)에 포함된 일원으로서 굉장히 공감을 했다. 매니지먼트 대표를 연기하면서 우리 대표가 아 그때 왜 그렇게 말했었나 라고 깨닫는 순간도 있었다. 그런 사실적인 것들이 그대로 역할에 녹아있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안투라지'는 화려한 주연 배우들 만큼이나 주연 배우들을 뛰어넘는 67명의 초특급 카메오로도 눈길을 끌고 있다. 하정우, 이성민, 오달수, 송지효 등 톱배우들은 물론이고 박찬욱 감독, 봉만대 감독, 이준익 감독 등 영화감독도 등장해 리얼리티를 더한다. 또 사이먼 도미닉, 도끼, 산이 등 래퍼들과 걸그룹 마마무, 아이오아이 김청하, 임나영 등이 깜짝 출연하며 재미를 배가시킨다. 이에 대해 장영우 감독은 "드라마처럼 역할을 맡는 카메오보다는 실제 그 역할로서 연예계의 관계자로서 그대로 출연하길 바랐다. 그래서 디렉션도 리얼리티를 살리는 방면으로 촬영을 했다"고 설명했다.
Advertisement
smlee0326@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박수홍♥김다예 딸, 16개월인데 벌써 광고 17개…엄마 닮은 '붕어빵 미모'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2.[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3."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4.'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
- 5.'韓 설상 역사상 첫 金' 최가온-'쇼트트랙 銀' 황대헌, 밀라노에서 이재명 대통령 축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