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3-8로 밀리던 9회말. 사실상 경기 분위기는 NC쪽으로 넘어갔다. 그러나 잠실구장을 찾은 LG팬들은 끝까지 자리를 지키며 응원가를 부르고 선수들을 응원했다. LG의 패배가 확정되고, 선수단이 나와 인사를 했다. 장내 아나운서는 마지막 인사를 나온 선수들에게 노래를 불러주자고 선창했고, 곧 잠실구장에는 '걱정 말아요 그대' 반주가 나왔다. 팬들은 열심히 선수들에게 노래를 불러줬다.
Advertisement
가을야구의 시작과 끝이 같은 노래 속에 마무리 됐다. 노래 가사처럼 LG 선수단, 팬들 모두 아픈 기억은 모두 가슴 깊이 묻어버리고 즐거웠던 가을의 추억을 간직할 시간이 찾아왔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제니·이민정 이어 장윤정도, '생일초=흡연 논란' 퍼포먼스 동참 "서글픈 생일 30년" -
뉴진스 민지, 팀 복귀 안 하나?…한국 떠났다는 목격담 터졌다[SC이슈]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제가 결혼 허락?”..홍진경, 故 최진실 딸 결혼에 어리둥절 “무슨 자격으로?” -
'충주맨' 김선태, 사직서 낸 다음 날 박정민 '휴민트' 무대인사 참석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
장윤정 모친, 과거 반성하며 딸에 사과 “엄격하게 대해서 미안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