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엔터스타일팀 이정열 기자] 패셔니스타의 자태가 빛난다.
24일 오전 제시카가 독일 화보촬영차 인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평소 패셔니스타로 잘 알려져 있는 제시카. 역시 옷맵시 부터가 다르다. 이날 제시카는 세련되면서도 페미닌한 무드가 넘치는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제시카의 출국패션 스타일링을 파헤쳐보자.
제시카의 한쪽으로 넘긴 자연스러운 브라운 컬러의 웨이브 헤어가 페미닌 무드를 극대화 시켰다. 피치 톤 립 컬러는 제시카의 투명한 피부를 부각시키기에 부족함이 없었으며, 시크한 캣츠아이 선글라스는 묘하게 신비로운 무드까지 뿜어냈다.
제시카가 착용한 짧은 길이의 니트 원피스도 패셔니스타다운 자태를 완성시키는데 한 몫 했다. 블랙 컬러의 숄더백을 매치. 자칫 잘못하면 허전해 보일 수도 있는 스타일링에 생명을 불어 넣었다. 그리고 적당하게 빛나는 청키 슈즈를 착용해 페미닌 하면서도 엣지 있는 스타일링을 완성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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