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가수 바다가 연애 스토리를 공개한다.
25일 오후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의 '여심저격! 진격의 언니들' 특집 2탄에서 바다가 못 다한 연애 스토리를 남김 없이 공개할 예정이다.
지난 18일 방송에서 가요계 센 언니들의 대표로 출연한 바다, 스테파니, 솔빈, 솔비가 쉴 세 없는 저격토크와 핑크빛 열애 공개로 큰 화제를 모았다. 개성 넘치는 네 명의 캐릭터가 특집 2탄에서는 어떤 웃음을 줄지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바다는 지난 특집 1탄에서 살짝 공개했던 연애 스토리를 본격적으로 풀어낼 예정이라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바다는 남자친구와의 첫 데이트부터 서로간의 애칭, 그리고 남자친구 앞에서만 하는 자신의 애교를 모두 공개할 예정. 바다의 애교를 본 4MC들은 "그만해" 라고 소리치고 스튜디오를 박차고 일어섰다는 후문.
또한 이날 녹화에서 바다는 베일에 싸인 9살 연차 남자친구의 신상에 대해 입을 열었다. 바다는 남자친구의 직업을 묻는 MC들의 질문에 "대학가에서 퓨전 레스토랑을 운영 중이다"라고 밝혀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에 MC들은 "리틀 백종원 아니냐"며 바다에게 부러움을 표했다.
뿐만 아니라 바다의 절친 후배 스테파니, 솔비는 바다의 남자친구를 본 목격담을 전할 예정. 모델같이 큰 키에 훈훈한 외모, 거기에 다정한 성격까지, 스테파니와 솔비도 입을 모아 칭찬했다는데.
바다-스테파니-솔비-솔빈의 '여심저격! 진격의 언니들' 두 번째 이야기는 25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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