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배우가 된' 카라의 두 언니가 만났다.
박규리는 25일 자신의 SNS에 "#어떻게헤어질까 시사회장 찾아준 승연이. 간만에 봐도 참 여전하다 우리 대화는, 고마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한승연과 박규리는 푸근한 표정으로 서로에게 머리를 기대고 있다. 비록 같은 팀으로 함께 하지 못하지만, 여전한 '카라'의 의리가 돋보인다.
한승연과 박규리는 과거 카라의 멤버들 중 언니뻘인 88라인으로 남다른 우정을 과시한 바 있다.
한승연은 최근 방영된 JTBC 드라마 '청춘시대'에서 연애호구 정예은으로 출연, 몰입감 있는 연기를 선보여 호평받았다.
박규리가 주연을 맡은 영화 '어떻게 헤어질까'는 반려동물의 영혼을 통해 이별을 극복해나가는 과정을 담았다. 11월 3일 개봉 예정이다.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엄마처럼 곁 지킨 18년'…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식서 '폭풍 오열' -
'최진실 딸' 최준희, 이모 할머니 루머에 폭발 "돈받고 일한 시터? 온가족이 대분노" -
김준호 "코로나때 1억 투자해 11억 찍었는데…" 7년째 강제 '강퇴' 불가 -
홍진경, 이혼 후 전남편·딸과 '셋이 냉면 외식'…식당 직원들도 '당황'(소라와진경) -
유재석, '국민 MC' 왕좌 안 내려온다..."4년 뒤 또 상승세, 영원한 국민MC" -
[공식] 별사랑, 결혼 8개월만 기쁜 소식 "임신 16주차, 태명은 '뽀기'" -
홍현희 "팔이피플 욕해도 어쩔 수 없어"...논란 3개월 만에 밝힌 진심 -
새신랑 포스 손종원, ‘의사♥’ 박은영 옆자리 꿰차…신부대기실서 수줍은 미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중계카메라에 박제!" 네이마르, 심판진 '초황당' 사상 초유 교체 실수에 격분...산토스 구단 "대기심 실수, 설명할 수 없는 오류"[브라질 명단 발표 D-1]
- 2.이정후는 했는데, 오타니는 못했네? 눈 앞에서 날아간 '그라운드 홈런'…'5타점 맹활약' 타선에서도 부활 완료
- 3.손흥민 실수하면 소신발언 할까...쏘니 절친, 깜짝 근황 공개! 월드컵 참가 대신 새로운 도전 "국가대표 만큼 멋지지는 않지만"
- 4.이혼하고도 정신 못 차렸다! "맨시티 남는다" 과르디올라 공식 입장, 거짓말이었나...1티어 깜짝 보도 "며칠 내로 이별 오피셜 나올 수도"
- 5.‘현진이 형 200승 만들자’ 한마음이었는데...불펜 제구 난조에 무너진 한화, KT에 끝내기 역전패 [수원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