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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즈데일의 역사는 100여년 전 귀족 신분이면서 스포츠를 사랑했던 론즈데일 백작 5세로 거슬러 올라간다. 론즈데일 창업자인 그는 스포츠협회 회장을 지냈고, 처음으로 글러브를 사용한 복싱 경기를 주관하며 역사적인 인물로 평가받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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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후원 계약은 론즈데일에서 벌이는 최초의 협찬으로 프로농구를 통한 마케팅 강화 차원의 의미가 있다. 전자랜드는 론즈데일과 향후 상호간 공동 마케팅도 함께 기획, 진행해 서로 도움이 되는 활동으로 동반 성장을 해 나아갈 것을 약속했다.
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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