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가수 가희가 아들 노아의 근황을 전했다.
가희는 25일 자신의 SNS에 "노아 2016, 10.26"라는 글과 함께 태어난지 3주가 된 아들 노아의 사진을 올렸다.
노아는 포대기에 말려 얌전히 누워있다. 곁에는 남편 양준무가 'New Born'이란 글귀를 놓아뒀다. 가희는 노아의 양말도 함께 올리며 아들 사랑을 드러냈다.
가희는 지난 3일 아들 노아를 낳은뒤 산후조리 중이다.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함소원, 진화와 이혼→동거 심경 “전남편에 여친 생기면 어쩌죠?” (귀묘한2) -
조권, '1억 7천' 포르쉐 전기차 자랑 "1년 동안 충전 무료, 유지비 적어" -
'故최진실' 최준희, 결혼식 앞두고 외할머니에 직접 사과…"너무 어려서 몰랐다" -
최환희, 최준희 결혼식 축사 중 눈물..하객들도 오열 "외할머니·이모들 감사함 잊지 말길" [SC이슈] -
'유아적 모성애 아니다'...고윤정·구교환 '가디건 포옹' 논란에 문화평론가 반전 해석 -
박혜경, 교수 남친과 결별 고백 "美 유학 제안 거절, 떠날 수 없었다" ('물어보살') -
'싱글맘' 김현숙, 필리핀 유학 보낸 子 귀국에 울컥 "몇달만에 폭풍성장" -
'은따 당한' 30기 옥순, 31기 순자 왕따 피해에 눈물 "감정이입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