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엔터스타일팀 이새 기자] 범접할 수 없는 콘셉트돌이 돌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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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빅스가 이번에 들고 오는 빅스 콘셉션의 마지막 앨범은 바로 'Kratos'. 크라토스는 그리스 신화에 등장하는 힘, 권력, 강함의 신입니다. 그들이 이 크라토스를 또 어떤 콘셉트와 노래로 풀어낼지 많은 기대가 모아지고 있는 가운데, 그들의 앨범 재킷 촬영 현장이 깜짝 공개됐습니다. 숨길래야 숨길 수 없는 빅스의 비주얼과 섹시함, 그리고 반전 매력이 가득했던 그 비하인드 컷으로 이번 앨범 콘셉트를 살짝 엿보도록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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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스는 제복에 골드 버튼과 견장으로 화려함을 더해 귀족적인 분위기까지 자아냈습니다. 게다가 이 모든 것이 더욱 더 멋있어 보이는 이유는 바로 빅스 멤버들의 훈훈한 핏과 기럭지 때문! 빅스는 익히 잘 알려져 있듯 모든 멤버들의 신장이 180cm를 넘는 장신 그룹입니다. 그렇기에 어떤 콘셉트를 해도, 어떤 의상을 입어도 완벽한 핏으로 소화해내는데 이번에도 역시 그랬습니다. 제복은 빅스를 만나 더욱 남자답고 섹시한 의상으로 거듭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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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스가 이번 앨범에서 제복만 보여주는 것은 아닙니다. 바로 새빨간 의상이 또다른 빅스의 의상 콘셉트인데요. 남자남자한 느낌을 더욱 끌어올려주는 블랙&레드 컬러 조화의 의상 또한 빅스를 만나 더욱 빛이 났습니다. 빨간 재킷, 셔츠, 코트 등 다양한 레드 아이템을 활용한 빅스는 제복과는 또 다른 느낌을 풍기며 강렬한 남성미를 자아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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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sej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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