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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호의 별이 빛나는 밤에'는 일과 사랑 모두 의욕 만땅인 29살 열혈 광고쟁이 '고호'와 남친 후보 5인의 오지선다 오피스 로맨스로 '너의 목소리가 들려', '피노키오' 등을 연출한 히트메이커 조수원 감독의 사전 제작 드라마. 지난 1-2회 방송 직후, 연애세포를 절로 불러일으키는 섬세한 연출과 권유리(고호 역)-김영광(강태호 역)-이지훈(황지훈 역)-신재하(오정민 역) 등 배우들의 호연에 수많은 호평이 이어지며 뜨거운 화제를 불러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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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호의 별이 빛나는 밤에'의 OST는 드라마 '파스타', '골든타임', '너의 목소리가 들려', '피노키오' 등의 작품으로 시청자들에게 깊은 감성을 전달해왔던, 트렌디 OST의 원탑 '에브리 싱글데이' 문성남이 음악감독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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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 하면 서브 타이틀 곡 'Dreamer'는 홍대 인디씬에서 큰 영향력을 행사하며, 다양한 드라마 OST에 참여한 Romantisco(로맨티스코)가 참여했다. 'Dreamer'는 일렉트로니카 장르의 곡으로 당당하고 진취적인 가사와 함께 밝고 흥겨운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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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주말 특집드라마 '고호의 별이 빛나는 밤에'는 오는 30일(토) 밤 9시 55분에 3회가 방송되며, 오늘(26일) 정오에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OST가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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