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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빼미버스는 2013년 9월부터 올해 9월까지 총 832만9000명, 하루 평균 7477명(대당 161명)이 이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요일별로는 금요일(전체 이용자의 약 21%), 노선별로는 N61번(대당 188명)의 이용승객이 가장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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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65번이 운행할 화곡역, 영등포역, 구로디지털단지역, 시흥동 등은 심야시간에 이동량은 많으나 올빼미버스가 운행하지 않는 사각지대다. N65번은 강서공영차고지, 발산역, 화곡역, 영등포역, 신도림역, 구로디지털단지역, 시흥동 등을 00:00부터 05:00 동안 총 8회, 방향별 4회 운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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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후 이용실태를 분석해 심야 이동편의 제공이 일정 수준에 도달하면 지하철 정비시간 확보를 위해 지하철 심야 연장시간의 조정 여부도 검토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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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시행 초기에는 운행시간 변경으로 정류소에서 대기시간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이용 전 서울시 대중교통홈페이지(http://bus.go.kr) 또는 앱에서 정류소별 도착정보 확인과 최소 10분 전 정류소 대기를 당부했다.
이규복 기자 kblee34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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