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트와이스 미나가 기품있는 발레를 선보여 환호를 받았다.
26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에서는 올해로 데뷔 2년차를 맞이한 예능 신생아 트와이스가 출연해 더욱 업그레이드된 예능감을 선보였다.
이날 멤버 미나는 발레를 11년 배운 특기를 자랑했다. "어린시절부터 배웠다"는 미나는 거침없이 무대 중앙으로 나가 '백조의 호수'에 맞춰 발레를 선보였다.
흔들림없이 기품있는 발레를 선보이는 미나는 완벽한 동작으로 모두의 탄성을 자아내게 했다.
한편 미나는 지난 MBC 추석특집 '2016 아이돌스타 육상 리듬체조 풋살 양궁 선수권대회'(이하 '아육대') 에서 여자 아이돌의 리듬체조 경기에 참가해 그 실력을 입증한 바 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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