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온라인시장에서 보여주고 있는 리니지 파워가 모바일까지 이어질지 시장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무엇 보다 '리니지'의 이름을 달고 나오는 게임은, 모바일 최대 게임사 '넷마블게임즈'와 원작 리니지를 개발한 '엔씨소프트' 각각의 게임이다.
Advertisement
9월 구글과 함께 사전 등록과 함께 이슈 몰이를 시작한 넷마블게임즈의 '리니지2: 레볼루션'은 분위기부터 다르다. 사전 등록 단계에서 유저가 보여준 반응이 심상치 않기 때문이다. 미디어데이, 구글 오락실 행사를 통해 미리 공개된 게임성에 대한 반응도 나쁘지 않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엔씨소프트의 신작 '리니지 레드나이츠'는 27일 진행될 행사를 통해 처음으로 공개된다. SD 캐릭터를 바탕으로 '리니지' IP를 활용해 새롭게 제작된 게임은 엔씨소프트의 자체 IP 사업의 첫 결과물이어서 기대가 높다.
두 게임이 모바일시장에서 성공을 거두게 되면 리니지는 온라인과 모바일 시장 모두 성공을 거둔 최초의 게임 IP가 될 가능성이 있다. 때문에 관계자들은 올 연말을 기점으로 모바일게임 시장의 분위기가 바뀔 것이로 전망하고 있다.
그만큼 '리니지' IP로 무장할 게임들의 파급력이 상당히 강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앞으로 업계의 추세도 이들을 따라갈 여지가 많다. 과연 모바일로 나서는 '리니지' 게임들이 온라인에 이어서 모바일시장에서도 큰 성공을 거둘 수 있을지, 관심과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게임인사이트 김지만 기자 ginshenry@gameinsight.co.kr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호선, '운명전쟁49' 1회 만에 하차 "평생 기독교인, 내가 나설 길 아냐"[전문] -
노유정, 미녀 개그우먼→설거지 알바...이혼·해킹 피해 후 생활고 ('당신이 아픈 사이')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암 극복' 초아, 출산 앞두고 안타까운 소식 "출혈로 병원行, 코피까지" -
래퍼 바스코, 두 번째 이혼 발표..법원 앞 "두번 다시 안와, 진짜 마지막" 쿨한 이별 -
[SC이슈] 노홍철, 탄자니아 사자 접촉 사진 논란… “약물 사용 사실 아냐” 해명 -
제니·이민정 그리고 장윤정까지…'입에 초' 생일 퍼포먼스 또 시끌 -
'태진아♥'옥경이, 치매 7년만 휠체어→중증 치매 "아기 같은 상태" ('조선의 사랑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2.日 제압하고, 中까지 격파! '컬링계 아이돌' 한국 여자 컬링 '5G', 중국전 10-9 극적 승리...2연승 질주[밀라노 현장]
- 3."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4.'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5.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