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시즌 초반까지도 세인트루이스의 '고정 마무리'는 트레버 로젠탈이었다. 하지만 로젠탈이 심각한 부진에 빠지자, 벤치는 오승환을 대체 마무리 투수로 낙점했다.
Advertisement
이 매체는 먼저 로젠탈에 대해 "좋지 않았다(Not great). 힘든 시즌을 보냈다"면서 "부상이 있었기 때문에 완전한 상태는 아니었다. 불행히도 좋지 않은 시즌이었지만 다음 시즌 재기 가능성이 있다. 구단도 로젠탈에게 문제는 없다고 판단하고 있다. 2017년 선발 전환 가능성도 있다"고 평했다.
Advertisement
또 "오승환의 나이와 내구력에 대해 의문이 있을지 모르지만, 그는 33살의 나이에도 유연하며 관리를 잘하고 있다"면서 "올해 너무 좋은 성적을 거뒀기 때문에 다음 시즌에 성적이 떨어진다고 해도 놀라지 않을 것 같다. 물론 그래도 그는 여전히 리그 최고의 구원 투수 중 한명일 것"이라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Advertisement
로젠탈이 부진했지만, 대체자 오승환이 나타난 올해 세인트루이스 마무리에는 'A 등급'의 성적을 줬다.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김준현, '팬 무시' 논란..엇갈린 목격담 "기분 더러워" vs "그런 사람 아냐"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에이핑크 오하영, 통통했던 신인시절 "중3인데 살 못뺐다고 많이 혼나"(동해물과) -
이지훈♥아야네, 19명 대가족 설 풍경 공개..5층집이 북적북적 '복이 넘쳐나' -
'이필립♥' 박현선, 셋째 임신 중 놀라운 비키니 자태..배만 볼록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