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먼저 현주엽은 파워 넘치는 덩크슛의 대명사로 '매직히포'라고 불렸던 당시의 위엄이 느껴지는 과거 모습에 이어, 현재 사진에서도 남다른 카리스마를 내뿜고 있다.
Advertisement
'리바운드'를 연출하는 XTM 정호준 PD는 "2002년 아시안게임 농구 금메달의 주역이기도 한 두 사람은 모두 말이 필요 없는 대표적인 농구 스타다. 선수 시절 화려한 플레이로 수많은 농구팬들을 사로잡았던 것처럼, 이번 '리바운드'에서는 코치로서 '농구인'다운 모습을 제대로 보여줄 것"이라고 밝혀 기대감을 높였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김준현, '팬 무시' 논란..엇갈린 목격담 "기분 더러워" vs "그런 사람 아냐"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에이핑크 오하영, 통통했던 신인시절 "중3인데 살 못뺐다고 많이 혼나"(동해물과) -
이지훈♥아야네, 19명 대가족 설 풍경 공개..5층집이 북적북적 '복이 넘쳐나' -
'이필립♥' 박현선, 셋째 임신 중 놀라운 비키니 자태..배만 볼록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