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허지웅이 故신해철 2주기 맞아 신해철과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27일 허지웅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기억할게"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허지웅이 공개한 사진 속에는 신해철과 다정하게 머리를 맞대고 있는 허지웅의 모습이 담겨 있으며, 특히 오늘이 故신해철 2주기라서 의미를 더하고 있다.
한편 27일 오후 1시 30분 경기도 안성 유토피아 추모관에서 가수 고(故) 신해철의 2주기 추모식이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유가족과 동료 지인들, 팬클럽 외에도 일반 팬들까지 함께하는 공개 행사로 거행돼 의미를 더한 가운데 아이를 업고 온 여성 팬부터 정장을 차려입고 예의를 갖춘 팬까지 200여 명이 운집해 고인을 추억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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