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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으로 촬영된 이번 화보는 이선균의 섬세한 옆모습, 장난꾸러기처럼 찡그린 표정, 무심한 듯 시크하게 서 있는 모습 등을 포착해 배우 이선균이 지닌 편안하면서도 깊이 있는 매력을 한껏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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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밖에도 이선균은 인터뷰를 통해 아내인 배우 전혜진에 대한 자부심, 두 아들을 키우는 행복감과 육아의 고충, 15년차 배우이자 40대 가장으로서 느끼는 책임감과 불안감, 꿈꾸는 재미난 일들, 배우로서의 다짐 등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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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선균이 출연하는 '이번 주 아내가 바람을 핍니다'는 슈퍼맘 아내(송지효)의 불륜을 알게 된 애처가 남편(이선균)과 프로 댓글러들이 펼치는 '부부갱생 프로젝트'를 다룬 코믹바람극으로 이선균과 송지효 외에도 이상엽과 권보아, 김희원과 예지원이 커플로 등장해 부부사이의 다양한 문제들을 유쾌하게 그릴 예정이다. 오늘(28일) 오후 8시 30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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