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그럼에도 손흥민 원톱 출격 이야기가 나온다. 현재 토트넘의 상황 때문이다. 부상 중인 해리 케인이 아직 돌아오지 않았다. 케인은 9월 선덜랜드전에서 발목을 다쳤다. 현재 트레이닝은 하고 있지만 경기에 나설 정도는 아니다.
Advertisement
포체티노 감독으로서는 팀 전체를 생각할 수 밖에 없다. 얀센 원톱보다 손흥민 원톱이 낫다고 판단했다. 얀센 원톱은 파워가 있다. 다만 이 파워가 밀리면 무용지물이다. 레버쿠젠과의 유럽챔피언스리그(UCL) 원정 경기에서 이를 보여줬다. 반면 손흥민 원톱은 스피드 극대화가 가능하다. 손흥민을 비롯해 2선에 있는 선수들 모두가 스피드 있는 공격이 가능하다. 이런 모습이 극대화된 것이 바로 9월 2일 맨시티와의 경기였다. 당시 원톱 손흥민을 시작으로 토트넘 공격진들은 스피드와 활동량을 앞세워 상대를 무한 압박했다. 포체티노 감독으로서는 여기에 다시 한 번 기대하고 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감정 못 추스르고 펑펑..'연기대상' 엄지원, 故 이순재 추모영상에 오열한 이유는?(라스) -
[SC이슈] 디즈니+ ‘운명전쟁49’ 순직 소방관 사주풀이 논란…유가족 주장 “설명과 달라” 반발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싱글맘' 한그루, 쌍둥이 前시댁 보내고 여유 "명절 스트레스 없어져 행복"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박성광♥' 이솔이, 비키니가 대체 몇개야..개미허리에 11자 복근, 독보적 몸매 -
조윤희, 말레이시아 체류 근황...9세 딸 로아 국제학교 간 사이 '힐링 시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韓 피겨 간판'→'언어 천재 인성 甲' 日 '인간토끼' 신지아에 관심 폭발…'일본 나카이와 아침 식사 대화' 대대적 보도
- 2."이 쫄깃한 식감 뭐야" 태어나서 처음 먹어본 떡국, 두산 외인 타자는 그렇게 한살을 더 먹었다 [시드니 현장]
- 3.'벌써 146km' 두산 방출 1m95 장신투수, 웨일즈 첫 피칭 압도적 구위, 드디어 잠재력 터뜨리나
- 4."자신감 생겼다" 패전에도 김현석 감독의 미소! 울산 中 챔피언 상하이 포트와 ACLE 리그 스테이지…이겨야 16강 확정
- 5."일본 선수 다 이기고 와" '금의환향' 최가온 특급 주문→'동갑내기' 유승은 첫 멀티 메달 '성큼'…깜짝 동메달 이어 두 번째 결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