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바다와 유진이 S.E.S 컴백 앨범 녹음 작업중인 모습을 공개했다.
바다는 28일 인스타그램에 "어제 청담동 SM타운 녹음실에서 오랜만에 S.E.S 녹음중"이라며 "역시 집밥처럼 뭔가 편안하다"고 전했다.
이어 "곡들도 너무 좋다"며 "행복해~ 기대해"라며 팬들에게 컴백 준비를 알렸다.
앞서 리더 바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0주년을 맞이해 함께 하자는 뜻깊은 시간을 만들어보려고 한다"며 "마음속으로는 늘 준비했던 일이지만 구체적으로 얘기 나누는 순간부터 떨리고 설???고 컴백을 알린 바 있다.
컴백시기와 새 앨범의 콘셉트는 아직까지 구체적으로 결정되지 않은 상황이다. 여러 가지 가능성을 열어둔 채 다양한 곡들을 받아 녹음을 진행하고 있는 상황이다.
한편 SES는 1997년 1집 앨범 'I'm Your Girl'로 데뷔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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