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상대로 한국시리즈 1차전 선발은 더스틴 니퍼트(두산 베어스)와 잭 스튜어트(NC 다이노스)다.
28일 잠실구장에서 2016 KBO 한국시리즈 미디어데이가 열렸다.
이 자리에서 김태형 두산 감독, 김경문 NC 감독은 1차전 선발을 발표했다.
김태형 감독은 "니퍼트다. 말이 필요없다. 니퍼트가 나가야 하니 니퍼트다"라고 말했다.
김경문 감독은 "스튜어트가 준비하고 있다. 컨디션이 가장 좋고 날짜상으로 스튜어트이기 때문에 믿고 기용하겠다"고 말했다.
니퍼트는 올 정규시즌에서 22승3패 2.95의 평균자책점을 찍었다. 다승, 평균자책점, 승률 부문 3관왕이다.
스튜어트는 12승8패 4.56의 평균자책점을 기록했다. NC는 에이스 에릭 해커가 플레이오프 4차전에 선발로 등판하며 스튜어트를 택했다.
함태수 기자 hamts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함소원, 진화와 이혼→동거 심경 “전남편에 여친 생기면 어쩌죠?” (귀묘한2) -
조권, '1억 7천' 포르쉐 전기차 자랑 "1년 동안 충전 무료, 유지비 적어" -
노홍철, 해외에서 갑자기 연락두절..걱정 속 직접 밝힌 근황 “폰 분실했어요” -
최환희, 최준희 결혼식 축사 중 눈물..하객들도 오열 "외할머니·이모들 감사함 잊지 말길" [SC이슈] -
[공식] 아이유, '대군부인' 역사왜곡 논란 사과 "스스로 부끄러워, 변명 여지 없다"(전문) -
박혜경, 교수 남친과 결별 고백 "美 유학 제안 거절, 떠날 수 없었다" ('물어보살') -
'유아적 모성애 아니다'...고윤정·구교환 '가디건 포옹' 논란에 문화평론가 반전 해석 -
변우석·아이유 나란히 고개 숙였다..'대군부인' 논란에 눈물+자필 사과 "스스로 부끄러워" [SC이슈]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