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이.아.바' 은지원이 카메오로 첫 등장했다.
28일 첫 방송된 JTBC 새 금토드라마 '이번 주 아내가 바람을 핍니다'에서는 인형을 뽑는 도현우(이선균)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도현우는 인형을 뽑기 위해 기계에 만원을 넣었다. 인형을 뽑을 수 있을 거란 가능성에 도현우는 돈을 투자했지만, 갑자기 화장실을 가고 싶어 화장실로 이동했다.
이때 그는 화장실에서 나오는 은지원과 마주쳤고, 그에게서 불안함을 느꼈다.
그의 느낌은 맞아 떨어졌다. 은지원이 인형 기계로 가고 있었던 것. 뿐만 아니라 도현우가 뽑으려는 인형을 뽑는 것은 물론 그것을 뽑는데 성공하며 미소를 지었다.
도현우는 이에 당황하며 이야기가 시작됐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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