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삼시세끼' 이서진이 에릭표 카레를 먹고는 감탄했다.
28일 방송된 tvN '삼시세끼-어촌편3'에서는 이서진, 에릭, 윤균상의 득량도 라이프가 공개됐다.
득량도 '요리왕' 에릭은 이날도 마법 같은 요리 실력을 뽐내며 맏형 이서진과 막내 윤균상을 행복하게 만들었다.
점심으로 에릭은 카레와 오이냉국을 만들었다. 특히 에릭은 만화를 보고 배웠다는 비범한 카레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코코넛과 다크초콜렛이 들어가 일본식과 태국식의 절묘한 맛을 내는 에릭표 카레 이서진과 윤균상은 감격했다. 이서진은 에릭에게 "너 나랑 식당 차릴래?"라고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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